거실등 밝기와 잔광제거 팁 셀프 거실등 설치 LED

 미니멀 라이프를 하면서 코로나 시대의 똑똑한 집콕 생활 중인 이슬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셀프 조명 교체 작업으로, 맨션 거실 등 DIY의 교체 후기입니다.조명인테리어로서 식탁등과 리빙등을 함께 작업하였더니, 생각보다 오래걸리는 리빙등 설치작업으로 인해 별도의 포스팅이 되어버렸습니다.LED 리빙등 설치 시 밝기 선택방법과 잔광현상 주의사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현재 저희 집 거실 등입니다. 15년 이상 맨션 분양 시 기본 설치된 조명 스탠드 그대로입니다. 세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래도 엔티크한 샹들리에가 아닌 곳은 어디인가요? 후후

택배로 도착한 거실 등의 모습입니다. 분명히 인터넷 쇼핑 때 크기를 정확하게 조사하고 주문했을 텐데, 처음 도착한 상자를 보고 놀랐습니다. 벗겨질 것 같은 상자의 절취선은 다행히 이중 포장으로 되어 있어 안심했습니다.

평형별 조명 밝기를 고르는 칩제가 이번에 거실 등 인테리어와 식탁 등 셀프 인테리어를 하다 보니 그에 맞춰 찾아봤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다른 공간인 방의 조명을 선택할 때 크기와 조명의 밝기를 선택하기가 애매하다면 아래의 조명 구입 가이드를 봐주시면 됩니다.

평수별 조명의 밝기는 일반적으로 20평대는 100w, 30평대는 150w 이상이 좋다고 합니다.

“아파트가 아닐 경우, 간단한 평수를 계산할 경우 방이나 거실의 가로*세로를 곱하고 0.3025(평방 미터를 평수로 환산)를 곱합니다. 네. 방이 가로 4m, 세로 5m이면 20평방 미터가 되지만 거기에 0.3025를 곱하면 6=6평이 됩니다.”

평수거실 크기 LED 내장형 LED전구 20평대 3.54.5평 75100W5~6개 30평대 4.56평 150W68개 40평대 5.57.5평 150200W810개 50평대 5.58평 200W 이상 10개 이상

조명 교체 후 거실 전경

잔광 제거 콘덴서 셀프 조명 작업 후기를 보고 led 조명 설치를 했는데, 스위치를 꺼도 꺼지지 않는 경우? 가 있다고 합니다. 이걸 잔광현상이라고 하는데

기존의 형광등이나 삼파장 램프를 사용하는 자동 센서등과 밝기 조절 스위치를 사용하는 전등의 경우, 전원 연결 시 사이에 잔광 제거 콘덴서 시중에서 1,500원 정도에 구입을 설치하면 좋다고 합니다. 우리 집은 다행히 일반 똑딱이 스위치로 잔광 현상은 없었기 때문에 거실 등을 살 때 추가로 잔광 제거 콘덴서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거실 등 교체 전구를 보호하는 불투명 유리 전등의 갓은 이전에 청소할 때 하나 떨어뜨려 연결 부위가 깨진 채로 고정하여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최초의 사진이 셀프 리빙 등 교체 전의 모습이며, 이번 led 리빙 등으로 교체한 후의 사진이 2번째입니다.

갑자기 튀어나온 4개의 램프에서 가뜩이나 층고가 낮아 보이는데, 이번에 전등을 교체하는 가장 큰 이유가 조금이라도 층고를 높게 보이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거실 천장 우드몰딩의 경우 떼어내고 싶은데 천장 벽지를 다시 바르고 흰색칠이 되어 있는 상태라 이번 조명 셀프 리모델링 작업 시 크기를 재서 led 리빙 등 슬림하고 무난한 슬림 led 리빙 조명으로 선택하였습니다.

거실 등의 테두리의 가장자리 부분이 심플한 화이트, 블랙, 반짝반짝한 버블 화이트, 럭셔리한 버블 블랙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만, 조금 예쁘면 가격이 오르기 때문에 가장 무난한 심플 화이트를 주문했습니다. 측면에 빛이 투과되는 조명은 조금씩 더 높네요.

“100wLED 리빙등으로 선택한 것은 최근 가장 무난한 사각형의 슬림, 리빙등으로 50W의 램프가 두개 달린 조명등입니다””전구 색상은 6500K 주광색, 형광등 색상의 흰색으로 가격이 저렴한 중국산 LED 전등이 아닌 국산을 찾았습니다”

얼마 전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에 가입되어 있고 추가로 적립까지 되어서 다른 쇼핑몰이나 오픈마켓에서 사는 것보다 저렴하고 좋네요.

1. led 리빙 등 개봉. 처음 제품을 열었을 때의 일입니다. 설명서와 설치 가이드도 없어서 당황했습니다만, 각각 하나씩의 램프가 비닐에 포장되어 있었기 때문에, 한쪽 램프를 열어 보니 볼트와 설치 설명서가 나와 있었기 때문에 순서대로 하면 되었습니다.

2) 누전차단기를 내린다.우리집 누전차단기의 경우 다행히 다른 가전제품에 영향을 주지 않는 전등만 따로 전원을 끌 수 있어서 그나마 편합니다.

2. 구형 거실 등을 철거한다.거실 등을 철거하고 천장을 보니 사용하고 있는 중앙에 굵은 나사가 있습니다. 여기에 거실 등의 중앙을 맞추고 사각 거실 등이 비뚤어지지 않도록 연필로 수평을 맞추어 표시했습니다.

3. 브래킷 고정용 드릴 블록 앵커 설치 거실이나 방 천장이 나무나 안쪽에 받침대가 있는 경우 볼트를 분리하면 단단하게 고정되지만 저희 집 천장은 확인 시 석고보드로 되어 있어 볼트로 구멍을 내면 공전합니다. 그래서 단단히 고정할 수 있도록 4 군데에 앵커를 설치하도록 하겠습니다.

4. 거실등의 브래킷 설치. 문제가 여기서부터였습니다. 처음에는 깨끗하게 수평도 맞춤 조명 브래킷(천장과 전등을 받쳐주는 고정용 철판)을 설치하고 싶었는데 천장에 설치된 중앙 고정 나사를 조이는 너트가 브래킷보다 작아서 쑥 빠지는 겁니다. 그러면 앵커는 나사 4개로 받쳐야 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버리려고 내놓았던 거실 등에 있는 브래킷(아래 사진 중앙에 길쭉한 철판)을 가져다 덧대어 주었습니다. 여기에서 기존의 브래킷에 고정 너트를 분리하여 빼는 데에 부식되어 버려서 정말 시간이 걸렸습니다. ㅜㅜ

5. 전원선 연결가에 따라 거실 등 스위치 2개가 있으면 개별 점등이 가능한 경우가 있으나 당사는 1개의 스위치로 작동하여 설명서대로 추가 전선을 3~7번에 연결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에 잔광 현상이 있으면 잔광 제거 콘덴서를 연결하면 되는데 우리 거실의 스위치는 밝기 조절 스위치나 자동 스위치가 아니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전구 형태의 led를 사용하고 있을 때 잔광 현상이 없기 때문에 별도로 잔광 제거 콘덴서는 주문하지 않습니다.

드디어 마무리를 하고 전등의 갓을 씌워 셀프 거실 등의 설치 작업을 끝냅니다. 쇼핑 검색 결과 에지 LED 램프가 붙어 있고 측면에 LED가 있어 눈부시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만, 저희 브래킷을 설치하는 방법과 달리 구멍을 뚫어 설치하는 것이 많아서 PASS와 일반 LED 거실 등으로 했습니다.

셀프 전등 교체 Before & After

위의 사진이 지금까지 우리의 거실을 가득 메웠던 구형 4구의 거실 등입니다. 예전에는 삼파장 전구를 넣어 사용했지만 최근에는 led 전구로 교체하여 사용했지만 전구의 수명은 거의 동일합니다. 불투명 유리 볼 커버로 빛이 사방으로 분산되는 느낌이었는데,

이번 슬림, LED 리빙 등으로 바꾸면 LED 램프 회로판이 아래로 흘러 들어가는 스타일의 직선형 구조이기 때문에 천장과 거실의 중간 리빙 바닥 쪽 밝기에 차이가 생기고 시각적인 부분이 크게 다릅니다.

설치 후 찍은 거실 사진(위)과 저녁에 수평조절을 조금 한 후 사진(아래)입니다. 천장 나사 막대가 너무 길기 때문에 거실 등 브래킷 내 공간에 딱 맞습니다. 그래서 좌우 램프의 수평이 맞지 않아 종이상자를 조금 뜯어내 기울어진 거실 램프 모서리에 꽂아 수평을 맞췄어요.

전문 설치 기사 분이 오셔서 조명 공사와 거실 등 교체 작업을 해 주면 최고이지만, 문제는 배꼽보다 큰 출장비와 설치비가 듭니다. 집 근처 조명점에서 사는 금액의 절반 정도의 가격 대비 퍼포먼스로 네이버 쇼핑에서 저렴하게 구입해서 셀프 조명 인테리어 작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포인트조명등 셀프 리모델링 이전 주방의 펜던트 조명을 분리하고 펜던트등을 교체한 후 남은 에디슨 전구의 조명등을 이용한 셀프조명 리모델링을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다이닝룸 식탁 등 지금까지 사용해온 LED 에디슨 전구입니다.가늘고 긴 필립스 필라멘트 LED등이 7W 밝기로, 방 펜던트라서 어둡지 않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버리는 것이 아깝기 때문에 조명 리폼으로 서재 책상이 있는 창가에 설치해 보겠습니다.

포인트 펜던트 등은 간접 조명 분위기이므로 창 밖으로 비치는 모습도 감성적인 분위기 연출에 좋습니다.

대충 집 조명 인테리어가 다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