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가 승인하자, 오존수를 식품 첨가물로 겨우 허가한 한국! ­

미 FDA가 2001년 6월 21일자로 오존(O3)에 대한 규제를 풀고, 식품첨가물 또는 항균제(항미생물제)로서 오존을 마음껏 이용하도록 공식 허가했습니다.​2001년으로부터 수년이 지난후, 국내 식약처도 마지못해 오존수(Ozone Water)로 국한하여 식품첨가물로 공식 허가했습니다.​아래 식약처 사이트 검색 창에서 ‘오존수’로 검색하면 식품첨가물의 기준 및 규격 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https://www.mfds.go.kr/search/search.do

>

​그러나, 국내에서는 오존이 여전히 제대로 활용되지 않고 있음을 상대 국가외 비교해서 설명하겠습니다.​아래 자료에서, 미 FDA는 오존에 대해 오존가스 또는 오존수를 가리지 않고 있으며, 농수산식품 모든 영역에서 항균제 (항미생물제)로 활용하라는 취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식약처는 마지못해 오존수로만 제한한 이유를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의견을 피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처간 눈치보기로 해석). ​국제오존협회(IOA)가 오래기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각국이 참가한 가운데, 오존의 범지구적 활용과 산업의 발전을 논의하며, 수많은 연구 활동이 매 2년마다 개최되는 학술 세미나에서 대대적으로 발표됩니다.​오존을 농.축산물 생산 과정에 이용하면 유익한 효과들이 나타납니다. ​오존 또한 항균제로 작용하므로 반드시 용법이 필요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다른 수많은 농약과 항생제, 살균제로서 합성화학 항균제들 대부분이 농.축산 식품에 잔류 독성이 있기 때문에 그 용법을 강력하게 제한하고 있으며, 오남용 우려로 적용에 신중해야 하고, 독성 섭취에 의한 피해를 우려합니다.​그러나 오존은 이러한 잔류 독성이 전혀 없습니다.​​오존은 농.축산물의 종류와 사육 및 재배 환경에 따라 적절하게 활용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너무 과하면 농.축산물의 성장에 장애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존은 상대적으로 매우 안전한 항균제이며, 농.축산물마다 각자의 경험에 따라 그 농도를 적절히 증감하면서 이용하면 됩니다.​아래의 표에서는 몇가지 농.축산물과 가공식품 종류별로 오존농도를 연구자들이 데이터로 제안하고 있습니다.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