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파이톤 GHI뱀부, 파스타브(파스텔모하비),블랙킹스네이크,콘스네이크 알비노,알비노테세라 ­

안녕하세요.행복한 오룡이 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뱀~~~스네이크 입니다~~​콜루브리드와 컨스트릭터 모두다 키우고 있는데​우선 컨스트릭터인 볼파이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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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 볼파이톤 입니다.입양당시 어릴땐 입에 마우스를 물려줘야 할만큼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는데 요즘은 다가가면 이렇게 밥주느줄 알고 렉사 입구쪽을 기웃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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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이톤 GHI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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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모프 뱀부와 GHI가 콤보된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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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파이톤 파스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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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파드게코에 디아블로 블랑코 , 레이다 등의 모프명이 있듯이 우성모프 파스텔+모하비 조합을 파스타브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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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를 한마리 손질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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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루브리드 계열 블랙킹스네이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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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정말 간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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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뱀들보다도 물을 많이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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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계속해서 콜루브리드 콘스네이크 입니다.열성모프 알비노와 우성모프 테세라의 콤보된 아이입니다. 볼파이톤의 경우 대부분 유전자가 우성인데 반해 콘스네이크의 유전자는 열성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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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는 그냥 알비노 입니다.아까 위의 아이에서 테세라가 빠진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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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하면 먹이인 쥐가 빠질수가 없죠~대략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한마리씩 먹이면 된다는 계산하에 먹이값이 적게든다고 생각이 들 수 있지만, 한마리에 대해서는 그런데… 저도 키우다보니 벌써 6마리고 단순 계산으로 한달에 4마리씩 x 6마리분 = 24마리의 쥐가 필요하더라구요. 대충 천원씩만 계산해도 2만4천원…​렛같이 크기가 큰쥐를 먹이로 할경우 한마리에 2~3천원까지도하니 레게나 펫테일보다도 더 많이 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뱀은 레게나 펫테일처럼 컬렉션은 힘들거같고 한마리 한마리 입양을 신중하게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이상 행복한 오룡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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