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연예인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나이, 부모님, 드라마, 이유식 책)

 출생 – 1981년 8월 11일 (39세 ) 서울특별시 송파구 거주지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의 신체 – 170cm, 47kg, A형 학력 – 가원초등학교 (졸업) 계원예술고등학교 (졸업) 동국대 (영극영상학 학사)

동국대 (영극영상학 석사)데뷔 초 예능 프로그램에서 박쥐 요리를 맛있게 먹는 깔끔한 음식 때문에 ‘엽기소녀’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귀여운 얼굴이지만 데뷔 초부터 엄청난 인기로 갑자기 스타덤에 오르는 바람에 동료 연예인과 염문설에 시달렸고 안티팬의 협박메일도 많이 받았다고 해요.

“처음 주연한 ‘여우와 솜사탕’이 대박을 터뜨리고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코믹한 방송인에 머물지 않는 정극 배우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같은 애교 연기톤의 단조로운 배우 이미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대요.

배역을 섬세하게 해석하는 배우 본인의 능력이 좋은 데다 결혼 후 화목한 가정생활 모습을 보여줘 여론을 바꿨다고 하네요.

또, 연기력뿐만 아니라 예능센스도 좋은 편입니다.

결혼 후 2016년 2월 ‘아이 다섯’이라는 KBS 드라마로 오랜만에 복귀했습니다.

아이가 다섯’의 연기로 그해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외에도 여러 드라마에서 주연 및 특별 출연을 했어요.

또 예능에도 많이 등장해서 코믹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요.

그로 인해 많은 수상을 받았어요.

MBC 연기대상에서는 2001년 ‘맛있는 청혼’, ‘여우와 솜사탕’ 신인상 2003년 ‘내 인생의 콩 껍질’, ‘좋은 사람’ 우수상 2018년 ‘내 사랑 최유기’ 여자 최우수 연기상

“그 외 SBS 연기대상에서 10대 스타상, 인기상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 연기상도 수상했습니다”

예전에 화제가 됐던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백종원 대표와의 연애담이 유명합니다

열다섯 살 차이에 돈 보고 결혼했느냐는 말도 있고 소유진이 아깝다는 등의 루머가 많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토크쇼에 출연해 진심을 고백하고 백종원 대표의 인간이 된 사실이 잘 알려지면서 루머가 일축됐대요.

“이후 음식을 좋아하는 남편과 결혼한 후 프랜차이즈 대표들은 인간성 문제로 물의를 빚은 경우가 많은 반면, 백종원은 “그런 문제로 인한 문제가 없어 출가했다”는 평도 많았습니다”

2016년 2월에 아이가 어렸을 때 다성과 이유식 서적을 냈어요.

저도 아이가 이유식을 할 때 이 책을 많이 읽고 만들어 줬어요.

놀랍게도 백종원은 도움을 주지 않고 혼자 개발한 책을 냈다고 해요.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지금 슬하에 아이 셋을 낳고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는 정말 예뻐보이고 행복해 보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활동과 연기 활동을 한다고 하니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출처 – 소유진 인스타, 나무위키, 이유식책 – 소유진의 엄마도 아이도 즐거운 이유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