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아기 벤틀리 푸쉬 붕붕카 후기 ­

#9개월붕붕카 #벤틀리붕붕카 #벤틀리푸쉬카 #돌아붕붕카 #아기자동차 ​​전동자동차 처음타고 너무나 여유로운우리 윤또로롱이 마치, 베스트 드라이브인양핸들도 돌려가며 타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워(니가 운전하는게 아니란다..)​우리도 전동카를 살까하다가아직 어리고 집에 나두기도 너무 크니깐​생각한 붕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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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아버지도 못 타본 외제차를 너가 먼저 타는 구나 ​#벤틀레멀티붕붕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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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까지는 달려오고핸들이랑 다른 조작부들은 조립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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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디테일한 붕붕카가 신기한 아주미usb꼽는 곳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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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판니 높게 달려있어서 지금 9개월된 또로롱이 사이즈에 딱이다좀 더 커지면 발판은 빼고사용할 수 있으니깐 좋은 것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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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기모드가 있어서아직 몸을 컨트롤 못하는 아기에겐안전장치가 되어주는 안전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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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행기는 안타도붕붕카는 잘 타고 다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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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 컵홀더도 있으니집앞 산책에도 제격인데요즘 날씨가 우중충해서 야외에는 못 나가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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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크면 안전바도 떼고 태울 수 있고의자도 수납장이 되니소소한것들 넣어 다닐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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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햇빛가리개도 있네요 날이 더워지니깐 방풍막도 할 수 없는데작은 그늘이라도 만들어 주니 너무 좋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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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조립하고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자고있는 윤똥이 깨워서 태우고 싶은 마음이 굴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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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가서도 얼른 태워보고싶당​​바퀴커버도 있는데 야외에서 타고 실내에서 보관할때는커버를 사용하면 될것 같당​타는것도 좋아하는데바닥에 앉아서 자동차를 손으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움직이는 것도 좋아하는데요​다른곳보다 발판밑이 조금 날카로워서발판밑은 테이프로 붙여주는게 좋을 것 같네요​​다리도 안 닿이는게 꼭 바닥에 다리 닿을려구용 쓰는거 보면 너무 귀여운 요즘​보행기도 안타고 혼자 놀지도 않고 찡찡거리는 요즘​요 붕붕카 태워서 집에서 왔다갔다하면 잠시나마 평온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ง •̀_•́)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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